MUTER 가동 전, 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평가를 위한 공인 시험 결과

3dB

바닥성능 개선량

장치 미가동 시(OFF) 41dB였던 중량 충격음 레벨이 장치 가동 시(ON) 38dB로 감소하여 최종 평가량 기준 3dB의 저감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5.9dB

50Hz 대역 저감량

세부 주파수 분석 결과, 50Hz 대역의 A-가중 최대 바닥 충격음 레벨이 장치 가동 전 38.4dB에서 가동 후 32.5dB로 약 5.9dB 대폭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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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형 진동소음저감 시스템 MUTER
중량 충격음 3dB 저감
능동형 진동소음저감 시스템 MUTER
중량 충격음 3dB 저감


세이렌어쿠스틱스가 독자 개발한 능동형 진동 소음저감장치는 공인시험기관의 엄격한 성능 평가를 통해 바닥 충격음 차단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비교 시험 결과, 장치를 가동하지 않았을 때(OFF)의 바닥 충격음 레벨은 41dB였으나, 장치를 가동했을 때(ON)는 38dB로 측정되어 최종 평가량(단일 수치) 기준 3dB의 소음 저감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음향학적으로 3dB의 감소는 물리적 소음 에너지가 절반(50%)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며, 바닥 성능에 따라 층간소음 등급의 급간(예. 3등급  > 2등급)을 변화시킬 수 있는 수치입니다. 특히 층간소음 불만의 주요 원인이자 해결이 어려운 초저역대 진동 소음 제어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세부 주파수 분석 결과, 50Hz 대역의 A-가중 최대 바닥 충격음 레벨이 장치 가동 전 38.4dB에서 가동 후 32.5dB로 약 5.9dB 대폭 감소했습니다. 이는 사람이 가장 거슬리게 느끼는 둔탁한 '쿵' 소리와 진동을 능동적으로 상쇄하여 억제함을 의미합니다.

이번 시험은 KS 표준 규격(KS F ISO 16283-2 및 717-2)에 따라 표준중량충격원(임팩트볼)을 사용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세이렌어쿠스틱스의 능동형 제어 기술은 물리적 마감재의 시공 편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성능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는 확실한 솔루션입니다. 특히 기존 완충재만으로는 방어가 까다로운 50Hz 대역의 저주파 소음 에너지를 대폭 저감함으로써, 건설사가 사후 성능 검사에서 안정적인 합격 등급을 확보하고 잠재적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강력한 경쟁력을 제공하겠습니다.

• 시험 일자 및 기관: 2025년 12월 30일, (주)환경음향연구소 (KOLAS 공인시험기관)
• 시험 방법: KS F ISO 16283-2:2015(측정) 및 KS F ISO 717-2:2020(평가), 고무공 충격원 사용
• 시험 대상 구조: 슬래브 210mm + 층간완충재 40mm + 무근콘크리트 70mm 바닥 구조